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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 참가 발달장애인 모집
                  2018 스페셜뮤직아트 페스티벌 현장 모습. ⓒ스페셜올림픽코리아스페셜올림픽코리아에서 ‘2019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에 참가할 발달장애인을 모집한다.페스티벌 참가자 모집은 다음달 1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클래식 또는 팝 음악에 관심 있는 만 8세~30세의 발달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은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의 발달장애인 음악·예술 축제다.오는 7월 15일~19일까지 5일간 강원도 평창 일원에서 진행되며, 국내 정상급 멘토단의 음악 레슨, 각종 공연 기회 제공, 신예 아티스트 발굴, 유…
“의무교육 차별받는 장애유아” 특수교육법 개정안 발의
특수교육법 개정안이 발의에 맞춰 국회 정문 앞에는 장애아동과 부모, 교사, 장애인 보육 관련 단체 등이 모였다. 이들은 ‘인권 올림, 차별 내림’이라는 이름으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장애유아의 평등한 보육·교육 권리를 촉구했다.장애유아 의무교육 정상화를 위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이하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0일 발의 됐다.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특수교육법 개정안은 특수교육기관과 각급학교의 정의에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유치원 과정을 교육하는 어린이집을 추가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이는 특수교육대상인 장애유아가 특수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유치원과 그렇지 않은 어린이집…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창립 11주년 ‘청년혁신위원회’ 발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창립 11주년을 맞이해 10명으로 이뤄진 ‘청년혁신위원회 모도리’ 발대식을 19일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2층에서 가졌다고 밝혔다.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중·장기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5대 중점과제가 포함된 16대 과제를 선정해 ‘모두가 참여하며 만들어가는 장애인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청년혁신위원회는 입사 5년 미만의 대리 및 사원급으로 구성돼 앞…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19년 사업설명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이 20일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장애인고용 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2019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고용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장애인고용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올해 달라지는 장애인고용 제도와 사업체 및 장애인근로자 지원 사업 등 공단의 주요 사업이 소개된다.공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동료지원 활동으로 취업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중증 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지원 시범사업’ 신설, 직무지도원 배치로 성공적인 취업을 유도하는 ‘중증장애인 지원고용’ 지원 확대, 발달장애인훈련센터·맞춤훈련센터 추가 설립 등…
‘자랑스런 특수교육인상’ 대상에 윤성현 부산혜원학교장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2019 자랑스런 특수교육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자랑스런 특수교육인상은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가 열정과 사명감으로 특수교육 발전에 헌신해 온 특수교육 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제정,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2019 자랑스런 특수교육인상 대상은 부산혜원학교 윤성현 교장이 차지했다.심사위원회는 전국 시·도특수교육연합회 등이 추천한 …
한국장애인고용공단·국회사무처, 장애인공무원 근로지원 업무협약
국회사무처 유인태 사무총장(왼쪽)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종란 이사장이 장애인 공무원에 대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보조공학기기와 근로지원인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과 국회사무처는 14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장애인공무원 근무지원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인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보조공학기기과 근로지원인 지원 업무를 함께 추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보조공학기기 지원 서비스는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확대 독서기, 특수 작업의자, 휠체어용 책상 등의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한다.근로지원인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도약 위한 ‘핵심가치 선포식’ 가져
              선포식에 참석한 공단 임·직원, 장애계단체장, 우수사업주대표와 근로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신뢰받는 장애인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가치 선포식을 13일 가졌다.선포식은 주요 장애계단체장, 장애인고용우수사업체 대표 와 장애인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의 새로운 임무, 목적과 핵심가치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이어 공단 임·직원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도 마련됐다.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고객의 기대…
시청각장애인 지원 위한 ‘헬렌켈러법’ 발의
시청각장애인에 대한 지원 마련을 위한 일명 헬렌켈러법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은 11일 ‘시청각장애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시청각장애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은 시청각장애인에 대한 정의를 마련하고 복지 요구의 특성에 맞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주요 골자로 담고 있다.시청각장애인은 시각과 청각 중복 장애로 특성에 맞는 지원이 필요하지만 우리나라는 관련 정책이나 지원이 없어 어려움이 있어왔다.이 의원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시청각장애를 장애의 한 유형으로 분류하고 별도의 지원센터를 설치해 자립생활을 위한 다양한 …
행정안전부, 본격 세종시 이전 시작
행정안전부가 1948년 내무부·총무처 출범 이후 70여 년 간의 서울 광화문 시대를 마감하고, 7일부터 3주에 걸쳐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한다.행정안전부 세종시 이전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의 하나로, 지난 2017년 행복도시법 개정과 이에 따른 지난해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고시’에 따라 확정됐다.대상 인원은 서울청사와 세종시 내 임차청사에 있는 1,403명으로, 정부세종2청사에 우선 입주하되 부족한 공간에 대해서는 인근의 민간 건물(KT&G 세종타워A)에 임시로 이전한다.세종 임차청사에 근무하는 23개 부서는 지난달 24일부터 3일 간 미리 이전을 마쳤다.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은 이번 이전과 관련해 “지방분권·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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