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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


전체 52
  • 강원동 평창 송어축제
  • 기간 : 2018년 12월 22일 ~ 2019년 01월 27일
  • 진행상태 :
  • 평창 송어축제 http://www.festival700.or.kr 해발 700M의 하늘 아래 첫 동네! 전국에서 가장 춥고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 평창 ‘송어축제’ 우리 조상들은 매년 겨울이 되면 눈이 많이 내려 옆집까지 서로 줄을 메어놓고, 그 줄을 따라 눈 터널을 만들어 왕래를 하였고, 차가운 강바람에 개여울이 일찍 합강(合江)되면 강속의 큰 바위를 망치로 두드려 겨울 물고기를 사냥을 해서 한끼니를 때우던 그 어렵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곳에 우리 선조들의 삶의 핍박을 축제로 승화시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 라는 주제로 매년 12월말부터 1월말까지 평창 송어축제가 한마당 펼쳐집니다. 얼음 위에서 보면 오대천의 노니는 어류가 투명하게 보이는 가운데 송어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다양한 겨울체험 행사와 함께 진정한 겨울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2019 대관령 눈꽃축제
  • 기간 : 2019년 01월 18일 ~ 2019년 01월 27일
  • 진행상태 :
  • 대관령 눈꽃축제 http://www.snowfestival.net 낭만적인 겨울을 즐길 수 있는 대관령눈꽃축제 전국에서 가장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동네! 대관령에서 열리는 <대관령눈꽃축제>로 초대합니다.대관령눈꽃축제는 1993년대관령 시골 청년들이 모여서 처음 시작한 축제로해마다 회를 거듭하면서 축제가 발전했고이제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 중 하나로자리를 잡았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놀이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다양한 체험놀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평소에는 구경하기 어려운다양한 민속공연들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관령눈꽃축제!올 겨울 여행은 강원도 평창에서대관령눈꽃축제와 평창송어축제로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태백 눈꽃축제 기차여행
  • 기간 : 2019년 01월 18일 ~ 2019년 02월 03일
  • 진행상태 :
  • 태백 눈꽃축제 기차여행 http://festival.taebaek.go.kr/snow 제 26회 태백산 눈축제 | The 25th Mt.Taebaek Snow Festival( 주제: 눈, 사랑 그리고 환희 )• 기간: 2019.1.18.~2.3(17일간)• 장소: 태백산국립공원, 황지공원(황지연못, 문화광장), 태백역 등 시내일원• 캐릭터: 사랑이, 청정이, 환희
  • 2019 인제 빙어축제
  • 기간 : 2019년 01월 26일 ~ 2019년 02월 03일
  • 진행상태 :
  • 2019 인제 빙어축제 http://www.injefestival.co.kr/korean/sub01_2.html 강원도 인제군 내설악 지류와 내린천의 관문인 소양호에서 은빛 빙어를 주제로 펼쳐지는 <인제빙어축제>는 맑고 투명한 빙어와 눈덮힌 내설악 경관, 빙판위에서 행하여지는 산촌문화를 만날 수 있는 인제군만의 고유한 축제이다. 인제빙어축제는 300만평의 광활한 소양호 얼음벌을 배경으로 빙어낚시를 즐기는 강태공과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자연스럽게 시작됐다. 이후 다양한 체험, 참여행사로 축제의 면모를 갖추면서 전국 제일의 겨울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수년간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되어 친환경, 가족중심 축제로 추진되고 있다.  빙어축제에서는 빙어낚시대회, 빙어 시식회 등 빙어를 주제로한 행사와 빙상볼링, 전국대회 규모의 얼음축구대회, 스노우산악자전거대회 등의 레포츠 경기, 그리고 눈썰매장, 이글루와 눈조각전시 등 눈과 얼음을 주제로한 체험행사를 개최하게 되며, 수몰지역 및 주변 산촌 사람들의 애환이 담긴 민속놀이 및 세시풍속을 재현하는 행사가 펼쳐진다.
  • 내년부터 날마다 만나는 ‘창경궁의 밤’
  • 기간 : 2019년 01월 01일 ~ 2019년 12월 31일
  • 진행상태 :
  • 문화재청은 내년 1월 1일부터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을 시행한다.창경궁은 2011년~올해까지 매해 일정 기간은 야간 특별관람을 시행해왔는데, 내년부터는 올해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 등 국민의 여가 증가에 따른 문화생활 향유 확대를 위해 연중 상시 야간관람을 시행하기로 했다.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은 연중 오전 9시~오후 9시까지(오후 8시 입장마감)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사전 예매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야간 관람료는 1,000원으로 주간과 동일(만 65세 이상, 내국인 만 24세 이하, 한복착용자 등 무료)하다.또한 1월 1일부터 야간 특별관람에 입장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는 청사등롱(청사초롱)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데, 이들은 달빛 아래 청사등롱을 직접 손에 들고 창경궁을 거니는 운치를 맛볼 수 있다.야간관람과는 별도로, 더 많은 볼거리를 위해 공연도 대폭 확대된다.기존에 진행해온 통명전 고궁음악회의 개최 횟수를 늘리고, 장소도 통명전 외에 대온실 권역에서도 추가로 열 계획이다. 그리고 낮 공연인 ‘정조와 창경궁’ 공연 횟수도 대폭 늘린다. ‘정조와 창경궁’ 공연은 정조 시대 일상 이야기를 재현한 이야기 극으로, 낮에 창경궁을 찾는 관람객들에…
  • 춘천 호수별빛나라축제 2015
  • 기간 : 2015년 05월 01일 ~ 2015년 12월 31일
  • 진행상태 :
  •  경춘선 개통으로 춘천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아 춘천의 자랑인 호수와 아름다운 공원을 활용한 그린페스티벌 <제5회 호수별빛축제>가 춘천MBC 사옥과 M광장,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화려하게 펼쳐질 이번 축제는 <나이트 사파리>, <하얀 숲속나라>등이 펼쳐진 별빛궁전으로 행복한 여행이 될 것이다.
  • 태백산 눈축제
  • 기간 : 2016년 01월 22일 ~ 2016년 01월 31일
  • 진행상태 :
  • 꿈속에서 볼 수 있었던 환상의 새하얀 눈꽃세상이 민족의 영산 태백산, 태백산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태백산 눈축제>의 주무대인 태백산 도립공원 당골광장에서는 세계 유명 눈조각가들과 국내조각가들이 선보이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대형 눈조각 작품을 볼 수 있다. 또한 환상의 눈꽃터널, 눈 미끄럼틀, 스노우래프팅 등 눈과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는 놀이동산과 다양한 테마 눈조각, 얼음조각 등으로 환상적인 설원의 풍경을 만든다. 그리고 황지연못 일대에서 펼쳐지는 빛과 얼음의 축제와 더불어 은하수와 루미나리에가 만드는 별빛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이 밖에 전국의 대학생들이 솜씨를 겨루는 눈조각 경연대회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닥터피쉬 족욕탕', '눈 썰매타기', '시베리안 허스키 개썰매타기', '추억의 겨울놀이마당' 등 한 겨울의 짧은 해가 너무 아쉬울 정도로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가 넘쳐나는 <태백산 눈축제>는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즐거움을 주는 최고의 겨울여행이 될 것이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찾은 태백산 하얀 눈꽃세상에서의 하루, 그 상상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웃음…
  • 인제 빙어축제
  • 기간 : 2016년 01월 16일 ~ 2016년 01월 24일
  • 진행상태 :
  • 강원도 인제군 내설악 지류와 내린천의 관문인 소양호에서 은빛 빙어를 주제로 펼쳐지는 <인제빙어축제>는 맑고 투명한 빙어와 눈덮힌 내설악 경관, 빙판위에서 행하여지는 산촌문화를 만날 수 있는 인제군만의 고유한 축제이다. 인제빙어축제는 300만평의 광활한 소양호 얼음벌을 배경으로 빙어낚시를 즐기는 강태공과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자연스럽게 시작됐다. 이후 다양한 체험, 참여행사로 축제의 면모를 갖추면서 전국 제일의 겨울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수년간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되어 친환경, 가족중심 축제로 추진되고 있다. 빙어축제에서는 빙어낚시대회, 빙어 시식회 등 빙어를 주제로한 행사와 빙상볼링, 전국대회 규모의 얼음축구대회, 스노우산악자전거대회 등의 레포츠 경기, 그리고 눈썰매장, 이글루와 눈조각전시 등 눈과 얼음을 주제로한 체험행사를 개최하게 되며, 수몰지역 및 주변 산촌 사람들의 애환이 담긴 민속놀이 및 세시풍속을 재현하는 행사가 펼쳐진다.
  • '화천 산천어 축제' 얼지않은 인정, 녹…
  • 기간 : 2016년 01월 09일 ~ 2016년 01월 31일
  • 진행상태 :
  • 눈과 얼음이 있어 겨울이면 더욱 빛이 나는 고장, 강원도 화천에는 겨울의 진미가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최고의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진미는 바로 다름 아닌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이다. 2003년 1회를 시작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지는 산천어축제는 매년 1백만 명 정도가 참가하는 규모로 개최되며, 매년 더욱 짜릿하고 즐거운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빙판 위에서 즐기는 산천어 얼음낚시, 눈과 얼음 위에서 신나게 뛰고 달려 보는 눈썰매와 봅슬레이, 각양각색의 체험과 볼거리를 준비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산천어 얼음낚시를 위한 1만 2천 개의 얼음구멍이 있는 화천천은 수심 2m 정도의 맑은 강이기 때문에 얼음 밑을 들여다보면 강바닥에서 유영하는 산천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에는 매일 1~2톤가량의 싱싱한 산천어를 화천천에 넣기 때문에 약간의 운과 실력만 있다면 누구나 다 한 두 마리씩은 건질 수 있다. 태공뿐만 아니라 낚시 경험이 없는 어린이나 아가씨들도 산천어 얼음낚시에 매혹되는 이유다. ‘산천어 맨손잡기’는 지름 10m의 풀 안에서 재빠르게 움직이는 산천어를 맨손으로 잡…
  • 대관령 눈꽃축제
  • 기간 : 2016년 01월 08일 ~ 2016년 01월 31일
  • 진행상태 :
  •  <대관령 눈꽃축제>가 평창 대관령에서 2016년 1월 8일부터 1월 31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횡계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전 국민의 오랜 꿈이자 평창군민의 위대한 도전인 2018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자축하는 승리의 축제로 더욱 더 풍부해진 즐길 거리와 색다를 테마별 체험 이벤트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1993년 처음 시작된 <대관령 눈꽃축제>는 회를 거듭하면서 내실을 기해 2000년 상반기 전국 12대 문화축제로 선정되는 등 눈꽃과 얼음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환상의 세계에서 추험과 모험, 동심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겨울축제로 발전해 왔다. 평창 대관령은 풍부한 적설량을 자랑하는 700m의 고원지대로 대자연의 은빚설원이 아름다운 아시아의 알프스이며 2018 동계올림픽 공식 후보도시로서 금번 눈꽃축제는 동계올림픽 IOC실사에 맞추어 대대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 홍천강 꽁꽁축제
  • 기간 : 2016년 01월 01일 ~ 2016년 01월 17일
  • 진행상태 :
  •  매년 겨울이면 전국각지에서 모인 방문객들이 6년근홍천인삼을 먹인 인삼송어를 잡기위해 꽁꽁 언 홍천강에 얼굴을 묻는다. 남녀노소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얼음낚시 외에도 물 속으로 직접 들어가 송어와 정면승부를 펼치는 맨손송어잡기, 대한민국 최고 리조트인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직영하는 스노우월드(눈썰매,얼음조각전시 등),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초가집 풍경,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당나귀 타기 체험, 향토음식점, 실외먹거리터 등 볼거리,먹거리,놀거리가 다양하다. 어른들에게는 옛 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홍천강 꽁꽁축제는 2015 강원도 우수축제로도 선정되어 겨울철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평창송어축제' 눈과 얼음, 송어가 함…
  • 기간 : 2015년 12월 18일 ~ 2016년 01월 31일
  • 진행상태 :
  •  평창군 진부면에서는 2015년 12월 18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평창송어축제>를 개최한다. <평창송어축제>에서는 선조들의 삶을 축제로 승화시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로 매년 겨울마다 송어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송어낚시와 썰매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진정한 겨울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송어는 연어과에 속하는 소하형 어종으로 한국의 동해와 동해로 흐르는 일부 하천에 분포하며, 북한, 일본, 연해주 등지에도 분포한다. 특히 평창군은 국내 최대의 송어 양식지이며, 평창의 맑은 물에서 자란 송어는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 광복70주년 기념 평화예술제 “통일바람ㆍ시…
  • 기간 : 2015년 12월 02일 ~ 2015년 12월 11일
  • 진행상태 :
  • 광복 70주년을 맞아 12.2부터 12.11까지 10일간 최북단인 강원도 고성, 속초에서 통일과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예술제 <통일바람․시작>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광복7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고성군, 속초시가 후원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는 평화예술제 <통일바람․시작>’은 겨레가 함께 부르는 노래 100곡을 선정하고, 이 노래들을 최북단인 강원도 고성, 속초에서 젊은 예술인, 실향민, 새터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평화예술제로 12월 2일(수) 강원도 고성군 문화의집에서 ‘겨레가 함께 부르는 노래Ⅰ’ 개막식을 갖었다.   12월3일~10일 까지 고성군과 속초시 관내 초, 중학교, 및 노인복지관 13곳을 찾아가 문화 예술 공연을 펼치며, 12월 11일(금) 오후 7시 속초시 문화회관에서 ‘겨레가 함께 부르는 노래Ⅱ’ 폐막식 공연을 끝으로 10일간의 다양한 공연들이 선보이는 평화예술제이다.   공연 관람 문의 : 한국예술종합학교 공연전시센터 (02-746-9494) , 속초시립박물관 (033-639-2976)    
  • 태백에서 세계민속음악제가 펼쳐진다!
  • 기간 : 2015년 11월 21일 ~ 2015년 11월 21일
  • 진행상태 :
  • 태백시가 오는 21일 오후 1시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세계 30여국의 외국인이 출전해 각 나라의 민속음악예술 기량을 겨루는 제1회 태백산국제민속음악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세계 민속예술과의 교류를 통해 시민들에게 세계 여러나라의 고유한 생활과 민속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지역 내 문화예술 발전과 더불어 유럽풍 문화복지 도시로의 발돋움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특히, 지역의 고유한 민속 음악에 발전적 자극은 물론 회색의 폐광지역에서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를 향하는 교두보로 지역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다. 이번 음악제에 참여하는 팀은 국내 거주 외국인들로 미국, 페루, 아르헨티나 등의 아메리카권과 일본, 중국, 베트남, 필리핀, 터키 등의 아시아권은 물론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등의 유럽권에서도 참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21일은 산소도시 태백에서 세계의 민속음악을 만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 부활 30주년 기념 콘서트 강원도 춘천에서 열…
  • 기간 : 2015년 11월 14일 ~ 2015년 11월 14일
  • 진행상태 :
  • 부활 30주년 콘서트가 강원도 춘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그룹 부활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콘서트로 오후3시와 7시에 2회에 걸쳐 무대에 오른다. 부활의 다양한 음악과 수준높은 콘서트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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